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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후기

비양도가 보이는 제주도에서 가장이쁜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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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보람 작성일22-09-12 13:12 조회2,73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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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후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지만, 이번 만큼은 꼭 후기를 남기고 싶어서 있는 그대로 도움이 되시면 좋을듯 하여 남겨 봅니다!


  여행하시는 분이 비싼돈 들여서 제주도 까지 가서 꼭 하시는 얘기가 숙소가 별도라 이렇게 얘기를 많이 들어서 꼭 저 같이 경험하시면 좋을 듯해서 남겨봅니다.

  참고로 저는 아이 둘 인 맡벌이 하는 직장맘입니다~ 여름휴가를 못가 명절점 겸사 겸사 제주도 가족여행을 떠났어요

마침 제주도 날씨도 좋았고, 모든것이 완벽한 가운데 숙소가 불편하면 특히나 여자들은 잠을 못자는게 다반사죠. 모든 여행은 숙소가 진리입니다

숙소가 엉망이면 여행을 하고 나서도 불만불평이 생기기 마련이죠... 다시는 오기 싫어지죠. 하지만 안트레 펜션은 5성급 호텔 이였습니다. 

한림 소방서 뒷편에 오래 전부터 있던 안트레 펜션에 올해도 어김없이 예약을 했습니다

눈을 의심 할 만큼 내부 리모델링으로 홈페이지 사진과 같았고 새 가전제품과 가구들이 너무 이쁘게 갖춰져 있었습니다 깨끗해서 놀랐습니다 

새 아파트 들어온 기분 이랄까. . 모델하우스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장님 감각이 좋으셔서 가구들이 너무 이쁘고 방도 너무 깨끗하던군요. 패밀리 방 경우에 앞 벼란다에는 대형 욕조 까지있습니다 ㅋㅋㅋ

창 밖 바다를 바라보며 욕조에서 아이들 노는것까지 보너스로 볼 수 있습니다 ㅠ.ㅠ 감동입니다

시설이 좋은 것은 당연한 것 이지만 또 하나 중요한 것이 있는데요

주인장님 사장님이  너무 좋으셔서 투숙 고객 입장에서는 제일 좋았습니다

 불편한 거 있으면 언제든 얘기하라고 하시고 부담스러울 정도로 대우를 받고 3박 4일간 편안한 숙소에서 지냈습니다

보통은 사진과 실제 많이 달라 실망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더군요

창문 밖 으로 바다가 보이고, 넓은 정원은 깨끗하게 정리정돈 되어 있고  전기 차 충전하는 곳도 있고, 없는게 없는 내 집 같은 펜션에서 일정을 마치고 저희가족은 즐겁게 서울로 왔습니다

11월에 귤따기 체험이 있다고 해서 11월에 다시 가려고해요~ 사진을 다 올리지 못해서 직접 찍은 배정사진 몇장만 올릴테니 참고하세요!!

제주도에서 저처럼 행복한 여행 보내시고, 숙소는 안트레펜션에서 보내시면 정말 제주도 잘 왔다 하실 거예요

아까워서 저희 아는 지인에게만 공유했는데 공유가 정답인듯하네요~ 별5개드립니다~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명절이라 바빠서 많이 챙겨드러지 못 했는데 이렇게 글을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전화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나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